비어 있는 상업용 건물의 임대를,
전속으로 따서,
더 빨리 채운다.
Portal은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제작·데이터 역량이다. 팔기 위한 상품이 아니라 우리 중개사업의 무기다.
중개사가 전속을 못 따는 이유는 차별화 수단이 없어서다. Portal은 그 자리에서 유일하게 다른 것을 만든다.
전화번호는 필터가 없는 유일한 접점이다
관심자는 전화해야만 정보를 얻고, 중개사는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건물주는 자기 건물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 현수막은 대체로 불법이다
| 사실 | 근거 |
|---|---|
| 현수막은 신고 대상 광고물 | 무신고·비지정장소 게시는 단속 대상 |
| 무허가 설치 | 500만 원 이하 과태료 · 장당·개당 산정 |
| 벽면 현수막 허용 건물 | 연면적 1만㎡ 이상에 한정 |
중소형 공실 건물 벽면의 "임대문의"는 상당수가 애초에 표시가 허용되지 않는 건물에 걸린 것이다.
1.2 Portal이 바꾸는 것
두 표식이 여는 화면 — 눌러서 확인
1.3 이미 만들어져 있다
제주 일도일동 건(연면적 282평 · 보증금 3억 / 월 2,500만)으로 실물이 작동한다.
| 산출물 | 상태 |
|---|---|
| 미디어 파사드 점등 렌더 (주간·야간) | 실사 합성 · 아티팩트 검증 완료 |
| 층별 3D 스태킹 (정적 SVG 4종) | 중립 + 시나리오 3종 |
| 인터랙티브 스태킹 (3D뷰 ↔ 렌트롤) | 작동 · 딥링크 지원 |
| 스크롤 연출 (도착→일몰→점등→상승) | 작동 |
| 데이터 단일 출처 파이프라인 | JSON 1개 → 전 산출물 재생성 |
| 배포 | theportalv01.pages.dev · QR 스캔 실물 확인 |
기획서 안의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배포된 페이지다. 건물 앞 ? 사인에 들어갈 QR과 같은 구조다.
Portal은 기획 단계가 아니다. 만들어서 배포했고 폰으로 찍힌다.
국내에는 임대 마케팅 카테고리가 없다
| 신호 | 수치 |
|---|---|
| 중대형 상가 공실률 | 14.1% (2026 1Q) |
| 오피스 공실률 | 8.8% · 서울 CBD 8~10% 상승 전망 |
한국의 부동산 마케팅 산업은 분양 중심으로 성장했다. 분양대행사는 홍보관을, 건축CG 업체는 조감도를 만든다. 임대 단계는 비어 있다.
그리고 2026년 국내 프롭테크 4사(빅밸류·밸류맵·디스코·랜드업)는 전부 시세 · 거래 · 개발 · 금융으로 갔다. 아무도 "빈 건물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로 가지 않았다.
2.2 🔴 다만 중개업 자체가 축소 중이다 — 이걸 먼저 봐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35개월 연속 폐·휴업이 개업보다 많다. 이건 기회 신호가 아니라 역풍이고, 거인도 그 35개월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 사실을 유리하게 읽으면 안 된다.
죽는 것은 "차별화 없는 중개"다.
축소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쪽은 물건을 독점하는 곳 — 전속을 쥔 곳이다. 이 통계는 "시장이 좋다"가 아니라 "지금 하던 대로 하면 거인도 통계에 들어간다"로 읽는다.
2.3 🔑 그리고 공백에는 이유가 있다 — 전속이 없다
전속중개계약은 국내에서 "명목상의 제도"다. 의뢰인이 여러 중개업소를 동시에 쓰는 것을 선호한다.
임대인이 마케팅에 돈을 안 쓰는 것은 인식 부족이 아니라 구조다.
그래서 "임대인에게 마케팅을 판다"는 사업은 국내에서 성립하지 않는다.
2.4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
다섯 중개사가 똑같은 블로그와 똑같은 PPT를 들고 가면 임대인이 한 곳을 고를 이유가 없다.
| 전속 없음 | 전속 있음 |
|---|---|
| 중개보수가 복권 | 확정 |
| 마케팅 투자 회수 불확실 | 회수 보장 |
| 최저 원가(현수막) | 투자 유인 발생 |
가장 큰 수익은 중개보수다
| # | 경로 | 지불 주체 | 규모 | 시점 |
|---|---|---|---|---|
| 1 | 중개보수 | 임대인·임차인 → 거인 법인 | 최대 | Stage 0부터 |
| 2 | 제작·운영비 (단건) | 기관 건물주 → Portal 법인 | 중간 | Stage 3~ |
| 3 | 포트폴리오 계약 | 기관·PM사 → Portal 법인 | 큼 · 반복 | Stage 3 |
제작 역량은 두 방식으로 현금화된다 — 우리 물건이면 중개보수로, 남의 물건이면 제작비로.
외부 작업은 Stage 3부터다. §2.4가 "임대인은 구조적으로 마케팅을 안 산다"고 결론냈으므로, 경로 2가 성립하려면 마케팅 예산 항목이 있는 기관 임대인이어야 한다. 그 접점은 상현이형 라인이고, 그것이 Stage 3다.
경로 2·3은 계획에 넣지 않는다.
붙으면 좋은 것이지 기대야 할 것이 아니다. 다만 기간이 아니라 조건이다. 경로 1이 작동하는 것이 확인되면 — 전속 성사와 공실 단축 실측 — 그 실적 자체가 기관 임대인을 설득하는 근거가 된다. Stage 3는 그만큼 빨리 온다.
3.2 중개보수는 물건 규모에 비례한다
거래금액 = 보증금 + (월세 × 100) · 중개보수 = 거래금액 × 0.9% (상업용 상한, 편도)
이 계산기의 모든 금액은 거인 중개법인이 받는 중개보수다. Portal 법인의 제작·운영비(§3.4)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으며, 계약 성사 여부에 연동하지 않는다 (§6.1).
규칙 — 월세 800만 원 이상 물건에만 적용한다.
제작 시간은 유한하므로 큰 물건에 우선 배분한다. 단 전속이면 성사 확률이 올라가므로 하한이 내려간다. 전속 80%로 보면 소형(중개보수 315만)도 기대 252만이 되어 성립한다.
3.4 외부 물건 가격 — 구간 정액
Stage 3에서 쓸 가격표다. 우리 물건이 아닌 건물에는 가격표가 필요하고, 물건 규모 구간별 정액으로 간다.
| 구간 (월세) | 제작비 | 월 운영비 |
|---|---|---|
| 800만 ~ 1,500만 | 150만 ~ 300만 | 월 10만 ~ 15만 |
| 1,500만 ~ 3,000만 | 300만 ~ 600만 | 월 15만 ~ 30만 |
| 3,000만 ~ | 600만 ~ 1,500만 | 월 30만 ~ 60만 |
| 포트폴리오 | 별도 견적 | 연간 계약 (§5.4) |
§3.3의 하한(월세 800만)을 그대로 가져왔지만 근거는 다르다. §3.3은 중개보수로 회수하는 우리 물건의 하한이고, 여기는 제작비를 직접 받는 남의 물건이다. 돈을 받고 하는 일이므로 하한이 더 낮아도 된다. Stage 3 진입 시 조정한다.
계약서에는 구간과 정액만 적는다. "예상 중개보수의 X%" 같은 산정 논리를 문서에 쓰면 성과 연동으로 읽혀 중개행위 판단 위험이 생긴다 (§06).
3.5 목표 매출
월세 1,500만급(중개보수 1,530만) 전속 13건 × 성사 80% ≈ 10.4건 성사 → 약 1.6억. 양타면 3.2억.
Stage 2 목표(전속 10건+)로는 1.2억이다. 성사율 80%는 가정치이며 거인의 실측치가 들어오면 전체가 바뀐다.
거인이 이미 하는 일의 성능을 올리는 것이므로 0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두 법인, 하나의 사업
법인을 나누는 것은 겸업 제한 때문이지 사업을 나누는 것이 아니다.
| Stage | 거인 — 중개·물건 | 상현이형 — 기관·자본·데이터 | 의석이 — 제작·기술 |
|---|---|---|---|
| 0 | 월세 800만 이상 물건 선별 · 전속 시도 | 기관 임대인 예산 구조 확인 · 초기 자본 | 제작 파이프라인화 · QR 로깅 |
| 1 | 전속 성사 → 계약 · 공실 기간 실측 | 운용 자산 1건 시범 제공 | 임대인 보고서 자동 생성 |
| 2 | 전속 비율 상승 · 물건 규모 상향 | — | 멀티 건물 CMS |
| 3 | PM사·기관 접촉 | 포트폴리오 계약 주체 · 계약서 데이터 | 계약서 추출 → 만기 관리 |
진짜 자산은 자본이 아니라 계약 데이터다.
포트폴리오의 만기일이 곧 다음 공실이 언제 어디서 생기는가이고, 그것이 §5.1의 선제형 마케팅을 가능하게 한다.
제작 속도가 사업 성립 조건이다.
월세 800만 물건(중개보수 810만)에 5~8일을 쓰면 수지가 안 맞는다.
촬영은 거인이 하므로 품질을 직접 통제하지 못한다. 거인이 건물을 떠나기 전에 소재를 판정하지 못하면 재촬영마다 며칠이 날아가고 반나절 목표가 무너진다.
Stage 0의 통과 조건은 매출이 아니라 전속계약서 1장이다
| Stage | 기간 | 목표 |
|---|---|---|
| 0 검증 | 0~3개월 | 전속 1건 + 데이터 1건. 매출 단계가 아니다 |
| 1 실행 | 3~6개월 | 첫 중개보수 · 공실 단축 실측 · 임대인 보고서 가동 |
| 2 수직 강화 | 6~12개월 | 전속 10건+ · 신규 수임의 30%+ · 평균 물건 규모 상향 |
| 3 기관·PM | 12~24개월 | 포트폴리오 계약 · 계약 데이터 → 만기 관리 → 선제형 마케팅 |
여기서 전속을 못 따면 이후 전부 무의미하다.
Stage 0 실제 비용 — "거의 0"이 아니다
AI 도구 구독 — 월 고정비
| 도구 | 월 | 용도 |
|---|---|---|
| Claude Code Max 20x | $200 | 생성기 · CMS · QA 하네스 · 계약서 추출 개발 |
| Higgsfield Plus | $39 | 파사드 무드 컷 (Sora 2 · Kling · Veo 3.1 번들) |
| ChatGPT Plus | $20 | 카피 · 리서치 보조 |
| 소계 | $259 / 월 | 약 36만 원 · 환율 1,400원 가정 |
Stage 0 (3개월) 현금 지출
| 항목 | 3개월 |
|---|---|
| AI 도구 구독 | 약 108만 |
| 변호사 자문 (§6.4 주주 자격 · §6.1 지급 구조) | 0 ~ 200만 |
| QR 사인 인쇄·부착 (2~3건) | 6만 ~ 30만 |
| 도메인 · 호스팅 | 5만 이내 |
| 현금 합계 | 약 120만 ~ 345만 |
변호사 자문은 지인 경로면 0원도 가능하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다 — 🔴 구두 조언이 아니라 서면 의견을 받아야 한다. §6.4(주주 자격)와 §6.1(지급 구조)은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변호사가 괜찮다고 했다"가 근거로 서야 하는 항목이다. 무상이라면 그 대신 의견서 한 장을 요청한다.
Stage 1 진입 시 360 카메라(Insta360 X5급) 50만 ~ 70만 1회 추가.
현금이 아닌 비용 — 의석이 투입의 외주 대체원가
같은 일을 외주로 사면 얼마인가로 값을 매긴다.
| 구간 | 투입 | 외주 대체원가 |
|---|---|---|
| 집중 개발 4주 (파이프라인 · 생성기 · QA · 촬영 검수) | 풀타임 | 600만 ~ 800만 |
| 이후 2개월 (운영 · 수정 · 대응) | 파트 0.3~0.5 | 360만 ~ 800만 |
| 소계 | 약 1,000만 ~ 1,600만 |
근거 — 2026년 국내 프리랜서 시세: 프론트엔드 3년차 월 500~600만, 백엔드 5년차 월 700~800만, 데이터·AI 개발자 월 800만 이상도 흔하다. 의석이 작업은 파이프라인 개발 + 프론트엔드 + 데이터 설계 + 이미지 합성이 섞여 있어 풀스택 상단 구간으로 잡았다.
외부 수입은 Stage 3부터다. 그전까지 고정비를 덮는 것은 중개보수 하나뿐이다.
| 연간 | |
|---|---|
| 도구 고정비 | 432만 (36만 × 12) |
| 월세 800만 물건 1건 중개보수 (편도) | 810만 |
하한 물건을 1년에 한 건만 성사시켜도 도구값이 나오고 남는다. §3.3의 하한 규칙이 "있으면 좋은 규칙"이 아니라 생존 조건인 이유가 이것이다.
전속을 한 건도 못 따면 12개월에 432만이 그냥 나간다. 철수 기준(시도 5건 · 6개월)은 그 손실을 216만에서 끊는 선이다.
🔴 통과 조건과 철수 기준
| 결과 | 조건 | 다음 |
|---|---|---|
| 🟢 통과 | 전속계약서 1장 + 제작 4시간 이내 + QR 스캔 데이터 1건 | Stage 1 |
| 🟠 조건부 연장 | 전속 0건이지만 임대인이 "자료는 좋다"고 반응 | 1회만 3개월 연장 · 시도 5건까지 |
| 🔴 철수 | 시도 5건 · 6개월 · 전부 거절 | 가설 전환 또는 해산 |
단 §2.3(임대인이 구조적으로 안 산다)이 이미 이 가설에 부정적이다
다른 중개법인에 팔지 않는다. Portal은 거인 법인의 경쟁 우위이고, 팔면 우위가 사라진다.
5.1 선제형 마케팅 — Stage 3의 핵심
업계 표준 마일스톤이 이미 정해져 있다. 만료 180일 전 갱신 검토가 시작되고, 90일 전 정식 접촉, 30일 전 정식 통보다. 우리는 180일 전에 진입한다.
줄이는 것은 물색 기간이고, 공사 기간은 누구도 못 줄인다.
| 물색 | 공사 | 총 공실 | |
|---|---|---|---|
| 관행 (퇴거 후 시작) | 60~90일 | 60~90일 | 120~180일 |
| Portal (D-180 진입) | 0일 | 60~90일 | 60~90일 |
Portal이 없애는 것은 "퇴거하고 나서 임차인을 찾기 시작하는" 구간이고, 그것만으로 공실이 대략 절반이 된다. 월세 1,500만이면 9,000만 ~ 1.35억 차이다.
임대인에게 파는 논거 중 가장 강한 것. 전제는 계약 만기 데이터이고, 상현이형이 갖고 있다.
그리고 공사 기간 자체는 ? → ! 전환(§1.2)이 입점사의 마케팅 기간으로 바꿔놓는다.
5.2 ⚠️ 만기일은 예측 대상이 아니다 — 계약서에서 계산한다
| 항목 | 성격 |
|---|---|
| 만기일 · 갱신 행사 기한 | 계약서에 적혀 있다. 예측이 아니라 추출·계산 |
| 갱신 여부 | 이것만이 예측 대상 — 사람이 판단 |
날짜 계산은 규칙 기반 코드로 한다. LLM을 쓰지 않는다. (§6.3)
5.3 계약서 추출 — 완전 자동은 불가능하다
업계 표준 워크플로는 PDF → OCR → LLM 추출 → 신뢰도 점수 → 저신뢰 필드만 사람 검토다.
AI 추출 + 사람 검증으로 95~99%, 한국어 인쇄체 OCR은 97%+(벤더 발표치 · 자체 검증 안 했다).
그리고 실무 임계선은 95%다 — 숫자 한 자리가 사고다.
정확도 경쟁이 아니라 검토 속도 경쟁으로 프레임을 옮긴다.
업계 표준 필드는 126개 이상이지만 우리는 20개로 시작한다. 그리고 모든 추출값에서 원문으로 역링크를 건다. 그것이 우리 강점이다.
5.4 포트폴리오 계약 — 건물 수 기준 정액
| 규모 | 연간 계약 | 포함 |
|---|---|---|
| 5~10동 | 월 200만 ~ 400만 | 계약서 추출 N건 · 만기 캘린더 · 제작 2~3건 |
| 10~30동 | 월 400만 ~ 800만 | + 롤오버 리포트 분기 · 제작 5~8건 |
| 30동+ | 별도 견적 | + 전용 대시보드 |
5~10동 = 연 2,400만 ~ 4,800만. §3.4로 개별 발주하면 제작 3건에 450만 ~ 1,800만이다. 포트폴리오가 2~3배 비싸다. 임대인이 계산기를 두드리면 바로 나온다.
| 차액의 근거 | 금액 |
|---|---|
| 제작 2~3건 | §3.4 기준 450만 ~ 1,800만 — 개별과 같다 |
| 계약서 추출 + 만기 캘린더 | 여기가 차액이다 |
| 효과 | 물건 1건당 공실 60~90일 단축(§5.1) = 월세 1,500만 기준 3,000만 ~ 4,500만 |
10동 포트폴리오에서 연 2건만 선제 대응해도 6,000만 ~ 9,000만이다. 연 계약료보다 크다.
🔴 다만 이 공실 단축 효과는 미검증이다(§08). Stage 1에서 실측하기 전까지 이 숫자를 제안서에 쓰지 않는다. 지금은 가격 구조의 내부 근거로만 쓴다.
"공실 나면 그때 제작"이 아니라 "연간 계약에 제작 N건 포함"이다. 포트폴리오는 공실이 상수이므로 연간 계약이 양쪽에 유리하다.
PM 수수료(임대료의 4~12%)와 경쟁하지 않는다. 우리는 별도 라인이다 — 마케팅·시각화·데이터 레이어. 그 파이를 나눠 갖겠다고 하면 에스원·CBRE와 충돌하고 진다.
5.5 🔴 계약서 반출 가능 여부가 분기점이다
| 시나리오 | 구조 |
|---|---|
| 반출 가능 | 우리 서버 처리 · 표준 구조 |
| 반출 불가 | 온프레미스 · 하드웨어 비용 발생 · 사업 모델 변경 |
| 중간안 (초기 권장) | 원본은 반출 안 함. 운용사가 추출한 구조화 데이터만 전달 |
중간안으로 시작하면 하드웨어 지출 없이 Stage 3를 시작할 수 있다.
🔴 절대 규칙 세 가지
| # | 규칙 | 위반 시 |
|---|---|---|
| 1 | 거인은 중개보수 외 어떤 금전도 받지 않는다 | 공인중개사법 33조 —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
| 2 | Portal 대금을 계약 성사에 연동하지 않는다 | 무등록 중개업 —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
| 3 | Portal은 임차인을 알선하지 않는다. 문의는 거인에게 전달만 | 위와 동일 |
판단은 형식이 아니라 실질로 한다.
"컨설팅"·"자문"이라 적어도 실제 알선했으면 중개업으로 본다. 수수료 지급이 거래 성사 여부에 따라 결정되면 중개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다.
6.2 광고 규제
| 항목 | 기준 |
|---|---|
| 물리 사인 | 창문이용광고물 — 유리면 1/4 이내 · 최대 1㎡ · 3층 이하 · 신고 |
| 조명 | 초기 비발광 (빛공해 구역 확인 후 선택) |
| 게시물 명시사항 | 위반건축물 표기 · 건축물대장 기준 면적 · 주차대수 병기 등 |
| 삭제 의무 | 등록관청 통보 후 3일 이내 — 미삭제 시 과태료 |
상태 CMS(Available → Reserved → Leased)는
편의 기능이 아니라 과태료 방어 장치다.
6.3 🔴 AI 사용 규칙
AI는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하는 자리에만 둔다.
| 쓰는 곳 | 방식 |
|---|---|
| 자료 제작 (렌더 · 영상 · 카피) | 생성 후 사람 검수 |
| 페이지 · 덱 생성 | 데이터 → 자동 생성 |
| 임대인 리포트 문장 | 템플릿 + 생성 |
| 문의 1차 응대 | 물건 데이터 RAG · 확정 답변 금지 |
| 계약서 필드 추출 | A급 필드는 100% 사람 확인 |
| 🔴 쓰지 않는 곳 | 이유 |
|---|---|
| 날짜 · 금액 계산 | 산술에 추론을 끼워 넣지 않는다. 규칙 기반 코드로 한다 |
| 법규 판단 | 환각이 §6.2 부당광고·명시사항 위반으로 직결된다 |
| 가격 책정 | 틀리면 돈이 걸리고 책임 주체가 불분명해진다 |
6.4 법인 구조
중개법인은 대표이사 공인중개사 · 임원 1/3 이상 공인중개사 · 자본금 5,000만 원 이상이며 겸업이 제한된다. 따라서 두 법인 구조가 필수다.
주주 자격에는 별도 명시가 없다. 외부인이 중개법인 주주로 들어갈 수 있는지가 3인 정산 구조의 핵심이며, 변호사 확인 최우선 항목이다.
일곱 개의 결정
| # | 결정 | 결정권자 | 마감 |
|---|---|---|---|
| 1 | Stage 0 실행 여부 | 3인 | 즉시 |
| 2 | 법인 형태와 지분 구조 | 3인 | Stage 0 통과 후 |
| 3 | 각자의 투입 시간 (풀타임 / 파트) | 각자 | 즉시 |
| 4 | 초기 자본 규모 | 상현이형 | 1개월 |
| 5 | 제주 건을 1호 케이스로 쓸 것인가 | 거인 | 즉시 |
| 6 | Portal 법인 설립 시점 | 3인 | 1개월 |
| 7 | 브랜드명 확정 — URL·QR·자료가 이미 Portal이다 | 3인 | 즉시 |
각자 확인해 올 것
- 월세 800만 이상 물건이 몇 건인가
- 전속 시도 경험이 있나. 왜 실패했나
- 수임 물건 중 실제 성사 비율 — §3.3의 30% 가정을 실측치로 교체
- 통임대 vs 다중 임차 비중
- 현재 물건당 마케팅 지출 (네모 광고 등)
- 운용 자산에 "공실 마케팅비" 예산 항목이 있나
- 어메니티 예산으로 디지털 자산 집행이 가능한가
- 임대차계약서 외부 반출 가능 여부
- 포트폴리오 단위 연간 계약이 결재 가능한가
- 제주 건을 지금 파이프라인으로 다시 만들면 몇 시간인가
- Tier 0 컷 목록 12~15개 확정안 (거인이 찍을 것)
- Tier 2 촬영 주체 — 3DGS는 거인 촬영으로 불가. 직접 / 외주 / 360 대체
- AI 생성물 표시 의무(2026.01 시행) 적용 범위와 자동 삽입 방식
- QR 로깅 · 전환 측정 체계 설계안
정직하게
이 기획서에서 검증된 것은 "무엇이 불가능한가"이고, 수요는 아직 가설이다.
| 가설 | 상태 |
|---|---|
| Portal이 전속 획득 확률을 높인다 | 미검증 — Stage 0의 유일한 검증 대상 |
| 사람이 건물 앞에서 QR을 찍는다 | 국내 공개 데이터 없음 |
| 건물주·기관이 비용을 낸다 | 미검증 |
| 좋은 자료가 계약을 앞당긴다 | 인과 미증명 · 업계 통계는 벤더 자기주장 |
임차인의 사무실 선택 기준 1위는 비용 절감(57.2%)이라는 조사가 있다. 마케팅 품질은 목록에 없다. 좋은 자료가 하는 일은 후보군에 드는 것까지다. 그 이상을 주장하지 않는다.
이 57.2%는 출처·조사연도·표본을 확인하지 못했다. 방향은 맞다고 보지만 대외 자료에 인용하기 전에 원 출처를 찾아야 한다.
§5.1의 공실 60~90일 단축, §5.4의 3,000만~4,500만도 전부 계산상의 추정이다. Stage 1에서 Portal 적용 전후를 실제로 재기 전까지는 내부 판단 근거일 뿐이다.
- 법령·규제 언급은 공개 자료 조사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다. 실행 전 변호사·세무사 검토가 필요하다
- 「명시사항 세부기준」 고시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 2차 자료 기반이므로 원문 대조가 필요하다
- 본 페이지의 제주 건 화면은 내부 시연용 데모이며 실제 임대 광고가 아니다. 층별 수치는 예시 가정치다
- 계약서 추출 시연의 문안·신뢰도 수치는 구조 설명을 위한 예시이며 실제 계약서가 아니다
- 국내 QR 전환율은 공개 데이터가 없어 확인하지 못했다. 추정치를 지어내지 않았다
이 사업의 성패는 이 문서가 아니라 Stage 0의 전속계약서 1장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