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나눠 쓰는 건물이 아니라, 한 임차인이 통째로 쓰는 건물입니다.
전면 통유리를 통해 내부 활동이 거리에서도 보입니다. 우측 상단에는 아직 켜지지 않은 면이 하나 있습니다.
캠페인, 브랜드 메시지, 시즌 콘텐츠를 외관에서 직접 운영하는 상설 면으로 구상했습니다.
누드 엘리베이터가 지하부터 옥상까지를 잇습니다. 이동 자체가 프로그램이 되는 구조입니다.
스크롤 스토리의 역할은 기억에 남기는 데까지입니다. 면적 · 천고 · 배분 임대료를 검증하는 일은 스크롤로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눌러서 하는 겁니다.
※ 본 화면은 스크롤 기반 연출 방식을 보여주는 데모입니다. 실제 구축 시에는 상권 데이터 · 층별 사진 · 문의 폼 · 지도를 포함할 계획입니다.
※ 야간 이미지는 주간 실사에 야간 그레이딩과 LED 점등을 합성한 제안용 시각화이며,
전광판의 실제 설치 · 운영 상태 및 콘텐츠 송출 관련 인허가는 세부 협의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층별 면적 · 프로그램은 예시 가정치로 실측 도면 확인 후 확정됩니다.